[헤럴드생생뉴스] 돌아온 ‘안녕맨’ 김진이 자신의 수입을 고백했다. ‘연봉이 아니라 월봉 수준’이라고 했다.
19일 방송된 SBS ‘짝 남자 연예인 특집’에는 여섯명의 남자 연예인과 다섯명의 일반인 여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진은“진짜 내 짝을 찾고 싶어 나왔다”며 “나이는 마흔이다”이라고 간략한 자기소개를 했다.
이어 김진은“당당하게 연봉이 얼마라고 말하고 싶지만 연봉이라고 하기 뭐하고 월봉 정도다”라면서 솔직한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 여성 출연자가 “결혼 후 맞벌이를 원하냐”고 묻자 김진은 “맞벌이“라고 말하며 고민하는 모습으로 보이다 ”그래도 내가 벌어야죠”라고 전했다.
김진의 수입 고백에 누리꾼들은 “김진도 한 때는 잘 나간 스타였는데”, “연봉이 아니라 월봉, 생활형 스타의 비애”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