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이형희)는 9월 24일(월) 18시에 마감한 2012년 프로게이머 FA 최종 결과를 발표하였다.
FA 대상자 중 FA 신분을 획득한 김재훈(8게임단, 프로토스)은 영입의향을 밝힌 게임단이 없었으며, 이에 따라 이후에 진행 된 원소속 게임단 재협상 기간을 통해 8게임단과 재 계약을 합의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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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이형희)는 9월 24일(월) 18시에 마감한 2012년 프로게이머 FA 최종 결과를 발표하였다.
FA 대상자 중 FA 신분을 획득한 김재훈(8게임단, 프로토스)은 영입의향을 밝힌 게임단이 없었으며, 이에 따라 이후에 진행 된 원소속 게임단 재협상 기간을 통해 8게임단과 재 계약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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