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20일부터 CB(전환사채), BW(신주인수권부사채) 등 주식 관련 채권 매매 수수료를 채권 만기와 관계없이 업계 최저인 0.05%로 일괄 인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타 증권사가 받는 0.1~0.3% 내외의 수수료와 비교하면 최대 83%가량 할인된 파격적인 수준이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 공모 BW 발행이 활성화하면서 투자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면서 “투자비용을 절감시켜 유통시장에서의 거래 활성화를 유도하고 다양한 투자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수료를 인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지웅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