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연기자 신현준(45)이 동료 연기자 한채아에게 ‘감사의 마음’을 특별히 전했다.
KBS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에 출연하는 신현준은 한채아와 4시간의 키스신 촬영을 해 주목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신현준은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코에 자신의 아가같은 볼이 무려 4시간 동안 심하게 찍히는 상황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kiss에 임해준 한채아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힘든 촬영, 그것도 키스신이라는 부담이 큰 장면에 장시간 고생한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
김현준은 ‘울랄라부부’(극본: 최순식, 연출: 이정섭, 전우성, 제작: 콘텐츠케이)에서 김정은과 결혼 12년 차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지만 김정은이 아닌 다른 여자와 뜨거운 키스를 펼쳐 그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 키스의 대상이 바로 사랑스러운 호텔리어 ‘빅토리아’ 한채아다.
‘울랄라부부’는 ‘해운대 연인들’ 후속으로 다음달 1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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