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OCN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2’의 주연배우 연정훈이 이영아, 이원종, 김주영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헌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는 25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뱀파이어 검사2’의 주연배우 4명에게 헌혈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는 “‘뱀파이어 검사2’와 연계해 헌혈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헌혈 참여율을 높이고자 주연배우 4명을 헌혈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헌혈홍보대사로 위촉된 ‘뱀파이어 검사2’ 출연진은 앞으로 국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혈액 수급에 기여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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