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지폐가 욕을 한다?’
얼토당토 않을 것 같은 얘기가 자세히 알고보면 폭소와 함께 ‘수긍’이 가는 부분이 있음을 알게 된다.
23일 트위터 상에서는 한 네티즌이 ‘욕 말로 하지 맙시다 - 이건 어때요? / 돈의 대화’라며 글과 사진을 올려 트위터리안들로부터 웃음과 함께 관심을 유도했다.
게재된 사진은 1000원 짜리 옛 지폐 3장으로 각각의 지폐 고유번호 숫자 앞에 기록된 한글 3글자에 주목했다.
첫번째 지폐는 고유번호가 ‘처머거 0775010’으로 돼 있다. 두번째 지폐도 이에 뒤질세라 ‘머거서 0838421’로 응수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지폐는 ‘더처너 0535839’로 돼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이없는 웃음을 던졌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