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기업공사는 유한화학과 89억6500만원 규모의 유한화학 안산공장 증축공사를 계약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3.1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5일부터 2013년 5월 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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