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넷

선생님과 사랑하는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힘들고 어려울 때도 있었지만 음악은 역시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앞으로 어렵고 힘든 과정도 있겠지만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자세와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음악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