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대표 김균섭ㆍ사진)은 28일 오전 9시 서울시와 ‘신ㆍ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개발 및 투자’에 대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총 7900억원을 투자하는 양해각서 체결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균섭 한수원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신청사 6층 시장 집무실에서 열렸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한수원은 시 산하 공공시설인 차량기지, 물재생센터 등지에 7900억원을 투자해 연료전지, 태양광, 소수력 등 신ㆍ재생에너지 시설을 개발하게 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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