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을 앞두고 대구 달성군 현풍시장에서 시장상인과 지역주민 등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풍 100년 도깨비시장’ 개장식이 열렸다. 송종호 중소기업청장(왼쪽 두번째)이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시장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풍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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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을 앞두고 대구 달성군 현풍시장에서 시장상인과 지역주민 등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풍 100년 도깨비시장’ 개장식이 열렸다. 송종호 중소기업청장(왼쪽 두번째)이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시장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풍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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