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유승민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부위원장이 4일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박근혜 대선후보를 제외한 당지도부와 선대위원, 당직자 등의 총사퇴를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유 의원은 이대로는 대선에서 승리하기 어렵다고 주장하면서 “선대위 재구성을 비롯해 후보에게 전권을 백지위임하자”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남경필 의원의 친박(친박근혜)계 2선 후퇴론 제기와 함께 촉발된 당 전면쇄신론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