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문자와로 서로 사맛디 아니할세…”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반포를 기념하기 위한 ‘한글날’. 한글은 이제 한국인만 쓰는 문자가 아니다. 파란눈의 외국인들도 한글을 쓴다. 9일 오전 서울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제21회 외국인 한글 백일장 대회’가 열렸다. 외국인들은 한글로 어떤 글을 쓸까 궁금하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0.09 한글날인 9일 오전 신촌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제 21회 외국인한글 백일장대회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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