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문자와로 서로 사맛디 아니할세…”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반포를 기념하기 위한 ‘한글날’. 한글은 이제 한국인만 쓰는 문자가 아니다. 파란눈의 외국인들도 한글을 쓴다. 9일 오전 서울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제21회 외국인 한글 백일장 대회’가 열렸다. 외국인들은 한글로 어떤 글을 쓸까 궁금하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0.09 한글날인 9일 오전 신촌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제 21회 외국인한글 백일장대회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0.09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