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대기획 ‘대풍수’의 이용석 감독이 연기자로 데뷔하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을 극찬했다.
손나은은 10일 첫 방송을 앞둔 ‘대풍수’에서 약초의 달인 ‘해인’ 아역으로 출연한다. 손나은은 “배우 김소연의 아역을 맡게 돼 첫 연기도전의 부담감이 크다”며 “누가 되지 않으려 열심히 하고 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가수 활동과 연기를 병행하느라 이동시간이 길지만 좋은 공기 마시며 촬영하니 꼭 여행가는 기분이 들어서 좋다”며 “가수 데뷔 전 연기자 준비를 했었기에 적응에 큰 도움 받았다. 감독이 세밀하게 지도해 주는 타입이라 믿고 따라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용석 감독은 “잘못된 점을 지적하면 스펀지처럼 빨아들이고 바로 고친다”며 “참 똑똑하고 순발력 있는 연기자”라고 손나은의 신인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