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드라마 ‘마의’가 월화극 중 시청률 최하위를 기록했다.
10월 9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마의’는 전국 시청률 6.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이 나타낸 9.7%보다 3.1%포인트 하락한 결과로, 동시간대 최하위라는 굴욕을 맛봤다.
한국프로야구 두산과 롯데의 준플레이오프 경기 중계로 당초 방송 예정보다 약 한 시간 지연돼 전파를 탄 ‘마의’. 이날 방송에서는 위기에 빠진 강지녕(노정의 분)을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한 백광현(안도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울러 석구(박혁권 분)는 친딸인 지녕을 구하려다 운명을 달리했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KBS2 ‘울랄라 부부’는 14.0%, SBS ‘신의’는 10.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