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심경고백
[헤럴드생생뉴스] 가수 김장훈이 싸이와의 불화설에 대해 자신의 심경을 밝혀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김장훈은 TV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5일 싸이가 자신을 문병한 것과 관련 “변명을 들은 거다. 화해라는 단어 자체가 일단 성립이 안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장훈은 이 모든 사건에는 자신의 탓도 크다며 말을 이었다.
김장훈은 “나이 많은 사람이 자기 탓으로 돌릴 수밖에 없는 건데 상황으로 봤을 때는 정말 화가 나지만, 이 상황까지 몰고 온 것은 내 잘못이 크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 이어 그는 싸이가 현재 빌보드 2위 쾌거를 이루며 세계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장훈은 “국제적으로도 좋은 상황인데 하필이면 이 타이밍에 감정의 골이 더 그렇게 돼가지고...”라면서 안타까운 심정을 나타냈다.
김장훈 심경고백에 네티즌들은 "김장훈 심경고백, 안타깝다", "김장훈 심경고백, 힘내세요. ", "서로 잘 풀었으면 합니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6일 싸이는 김장훈을 문병하고 화해한 사실을 알렸지만 김장훈은 이를 ‘언론 플레이’라며 불쾌함을 표시한 바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