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9일 몽골 울란바토를 방문해 현지 코이카(KOICA : Korean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직원들에게 방한의류(파카)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국내 최대 규모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하나금융그룹이 해외영업망을 활용해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몽골은 하나금융그룹 관계사인 외환은행이 지난 5월 코이카와의 업무협조약정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며, 하나은행은 지난해 5월 ‘걷고 기부하기 운동’을 통한 모금액으로 몽골에서 대대적인 나무심기를 진행하기도 했다.
airins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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