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쥬얼리의 멤버 예원이 MBC 라디오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의 깜짝 DJ로 활약했다.

예원은 지난 10일 ‘별밤’에 진행자인 가수 윤하를 대신해 DJ를 맡아 수요일 코너인 ‘별밤 사연 간담회’를 오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생방송 진행했다.

예원은 지난해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황광희와 함께 SBS 라디오 ‘광희&예원의 영스트리트’를 진행하며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예원은 ‘별밤’ 당일 출연 결정이라는 급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톡톡 튀는 발랄함으로 당일 게스트였던 허경환과 나인뮤지스의 현아, 세라 등과 함께 윤하의 빈자리를 성공적으로 메웠다.

한편 쥬얼리는 11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룩 앳 미(Look At Me)’를 공개하고 12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1년 5개월 만에 국내 가요계에 복귀한다.

123@heraldcorp.com

김예원(가수/쥬얼리)
쥬얼리 예원, ‘별밤’ 일일 DJ 깜짝 활약로 깜짝 변신!
김예원(가수/쥬얼리) 쥬얼리 예원, ‘별밤’ 일일 DJ 깜짝 활약로 깜짝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