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가석방 여부에 관심집중

[헤럴드생생뉴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1년형을 확정받은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의 가석방 심사가 진행되고 있다.

법무부는 15일 오후 5시부터 열린 가석방심사위원회의를 통해 BBK 사건 관련 허위사실 유포 등 혐의로 복역 중인 정봉주 전 민주통합당 의원(52)에 대한 가석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정 전 의원측 보좌관은 이날 트위터에 “잠시 후 5시에 법무부에서 정봉주 의원 외 11월 가석방 심사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아직 이 땅에 상식이 존재하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9월 홍성교도소에 복역 중인 정 전 의원은 모범수라는 이유 등으로 가석방 대상자에 포함됐었다.

정 전 의원이 가석방된다면 이달 26일 석방될 예정이다.

앞서 정 전 의원은 BBK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수감됐다.

정봉주(전 국회의원)
BBK 사건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정봉주(52) 민주통합당 전 의원이 가석방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정 전 의원의 보좌관 측에 따르면 법무부는 이날 오후 가석방심사위원회를 열어 가석방 신청 대상자들에 대해 심사를 했으나 정 전 의원은 심사에서 부결된 것으로 전해...
정봉주(전 국회의원) BBK 사건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정봉주(52) 민주통합당 전 의원이 가석방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정 전 의원의 보좌관 측에 따르면 법무부는 이날 오후 가석방심사위원회를 열어 가석방 신청 대상자들에 대해 심사를 했으나 정 전 의원은 심사에서 부결된 것으로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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