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어둡거나 센 느낌의 노래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발랄하고 신나면서도 기존의 당당함이 가사에 표현됐다. 박진영 프로듀서에게 처음으로 잘했다는 칭찬도 받았다.”

걸그룹 미쓰에이가 약 8개월 만에 컴백했다. 15일 공개된 미쓰에이의 다섯번째 프로젝트 앨범 ‘인디펜던트 우먼 파트3(IIndependent Women pt.III)’를 통해 자신있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이 세상 모든 여자들을 위해 노래를 부른다. 타이틀 곡인 ‘남자없이 잘 살아’는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가 작사, 작곡한 서던 힙합(southern hiphop)곡으로, 당차고 자신있는 모습이 녹아 있는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가사가 밝은 멜로디와 어우러져 듣는 재미와 공감을 준다. 뿐만 아니라 땀 흘리기보다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을 택하고 부모나 남자에게 경제적으로 의지해 살려는 여자들이 별로 이상해 보이지 않는 현 세태에 질문을 던진 곡이다.

최근 만난 미쓰에이 멤버 페이(26), 민(22), 지아(23), 수지(19)는 새 앨범에 대해 “사실 걱정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그 동안 ‘굿바이 베이비(Goodbye baby)’, ‘셧업 보이(Shut up boy)’ 와 같은 노래를 불러 안 그래도 없는 팬들이 다 떨어져나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컸다는 것.

미쓰에이(가수/걸그룹)
센 느낌의 노래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발랄하고 신나면서도 기존의 당당함이 가사에 표현됐다. 박진영 프로듀서에게 처음으로 잘했다는 칭찬도 받았다.” 걸그룹 미쓰에이가 약 8개월...baby)’, ‘셧업 보이(Shut up boy)’ 와 같은 노래를 불러 안 그래도 없는 팬들이 다 떨어져나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컸다는 것.
미쓰에이(가수/걸그룹) 센 느낌의 노래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발랄하고 신나면서도 기존의 당당함이 가사에 표현됐다. 박진영 프로듀서에게 처음으로 잘했다는 칭찬도 받았다.” 걸그룹 미쓰에이가 약 8개월...baby)’, ‘셧업 보이(Shut up boy)’ 와 같은 노래를 불러 안 그래도 없는 팬들이 다 떨어져나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컸다는 것.

수지는 “남자들에게 질타를 받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의외로 남자분들이 더 좋아하더라. 요즘엔 남자들도 독립적인 여자들을 더 선호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에도 멤버들에게 ‘공기반, 소리반’과 ‘찍었다 날리고 말하듯이 노래하라’는 주문을 한 박진영 프로듀서에게 처음으로 칭찬을 받은 일화도 소개했다.

민은 “이번에 녹음할 때 1,2절과 랩까지 했는데도 단 1시간 만에 다 끝냈다”며 “박진영 프로듀서가 이번에는 잘했다고 칭찬을 했다”고 말했다.

미쓰에이(가수/걸그룹)
센 느낌의 노래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발랄하고 신나면서도 기존의 당당함이 가사에 표현됐다. 박진영 프로듀서에게 처음으로 잘했다는 칭찬도 받았다.” 걸그룹 미쓰에이가 약 8개월...baby)’, ‘셧업 보이(Shut up boy)’ 와 같은 노래를 불러 안 그래도 없는 팬들이 다 떨어져나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컸다는 것.
미쓰에이(가수/걸그룹) 센 느낌의 노래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발랄하고 신나면서도 기존의 당당함이 가사에 표현됐다. 박진영 프로듀서에게 처음으로 잘했다는 칭찬도 받았다.” 걸그룹 미쓰에이가 약 8개월...baby)’, ‘셧업 보이(Shut up boy)’ 와 같은 노래를 불러 안 그래도 없는 팬들이 다 떨어져나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컸다는 것.

미쓰에이 멤버들이 당당한 여자들의 삶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뭘까.

페이는 14살, 지아는 11살, 민은 13살, 수지는 16살 때부터 경제적으로 독립했던 것처럼 멤버들이 실제로 지향하는 삶의 방향과 비슷하기때문이란다.

수지는 “저희 어머니가 예전에 분식집을 하셨는데,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하신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열심히 벌어서 당당히 사는 분들에게 힘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미쓰에이는 이번 컴백을 통해 한층 편안해진 모습으로 변신을 꾀했다. 과거 상처받은 여자를 컨셉으로 했다면, 이번에는 당당한 여자의 모습과 함께 웃는 모습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군무 위주였던 안무 역시 이번에는 멤버 개개인의 느낌을 살리면서 박자를 쉽게 타는 춤으로 달라졌다.‘당당한 여자’라는 컨셉에 맞게 의상 또한 심플해졌다.

미쓰에이(가수/걸그룹)
센 느낌의 노래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발랄하고 신나면서도 기존의 당당함이 가사에 표현됐다. 박진영 프로듀서에게 처음으로 잘했다는 칭찬도 받았다.” 걸그룹 미쓰에이가 약 8개월...baby)’, ‘셧업 보이(Shut up boy)’ 와 같은 노래를 불러 안 그래도 없는 팬들이 다 떨어져나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컸다는 것.
미쓰에이(가수/걸그룹) 센 느낌의 노래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발랄하고 신나면서도 기존의 당당함이 가사에 표현됐다. 박진영 프로듀서에게 처음으로 잘했다는 칭찬도 받았다.” 걸그룹 미쓰에이가 약 8개월...baby)’, ‘셧업 보이(Shut up boy)’ 와 같은 노래를 불러 안 그래도 없는 팬들이 다 떨어져나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컸다는 것.

총 5곡의 수록곡 중 ‘이프 아이 워 어 보이(If I Were A Boy)’와 ‘매드니스, 테크 하우스(Madness, Tech house)’는 미쓰에이의 감성과 보컬이 돋보이는 R&B곡이며, ‘마이 스타일(My Style)’과 ‘타임즈 업(Time‘s Up)’은 신나고 밝은 톤으로 춤추고 싶어지는 노래이다.

지난 2010년 7월 데뷔한 미쓰에이는 이제 3년차 걸그룹이 됐다.

멤버들은 “수많은 걸그룹이 쏟아지고 있지만, 미쓰에이 만의 당당하고 강한 색깔을 띈 걸그룹으로 남고 싶다. 언젠가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르는 걸그룹이 되지 않을까 소망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corp.com

미쓰에이(가수/걸그룹)
센 느낌의 노래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발랄하고 신나면서도 기존의 당당함이 가사에 표현됐다. 박진영 프로듀서에게 처음으로 잘했다는 칭찬도 받았다.” 걸그룹 미쓰에이가 약 8개월...baby)’, ‘셧업 보이(Shut up boy)’ 와 같은 노래를 불러 안 그래도 없는 팬들이 다 떨어져나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컸다는 것.
미쓰에이(가수/걸그룹) 센 느낌의 노래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발랄하고 신나면서도 기존의 당당함이 가사에 표현됐다. 박진영 프로듀서에게 처음으로 잘했다는 칭찬도 받았다.” 걸그룹 미쓰에이가 약 8개월...baby)’, ‘셧업 보이(Shut up boy)’ 와 같은 노래를 불러 안 그래도 없는 팬들이 다 떨어져나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컸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