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고의 경고 [헤럴드생생뉴스]‘어느 여고의 경고’라는 제목의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3일 포털사이트 핫키워 검색어에 ‘어느 여고의 경고’라는 키워드가 상위에 랭크됐다.
한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어느 여고의 경고’라는 제목의 사진에는 “창문에 접근하여 남고를 바라보고 소리를 지르다가 적발된 학생부로 넘겨 한 달 간 벌 청소를 실시함”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자신의 학생시절을 회상하면 커뮨티 사이트로 퍼날으면서 핫키워드 검색어로 오르고 잇는 것.
네티즌들은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더 저렇게 까지” “정말 여중 여고에서 비일비재한 일인데” “남고는 저런 경고문 본 적 없는데“ 왜 여고는 그러지” 등 다양한 댓글을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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