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열연했던 배우 이지영이 지적장애를 가진 아들의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이지영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당신을 사랑합니다’ 녹화에서 스물한 살의 아들 현승 군과 만들어가는 좌충우돌 성장기를 공개했다.
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배PD 역으로 출연한 이지영은 생후 1개월 만에 물뇌증과 뇌종양 수술을 겪으면 지적장애 3급 판정을 받은 아들이 있다고 밝혔다.
이후 현승 군은 가족들의 보살핌으로 장성하게 자랐다. 남다른 청음능력으로 피아노와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재능도 선보였다. 현승 군의 성장기는 오는 14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감동적인 이야기가 보여질 것 같다”,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영은 MBC ‘나쁜여자 착한여자’, SBS ‘시티헌터’ 등에 출연한 배우다.
사진= 채널A
gre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