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에스맥이 윈도8 출시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10% 이상 급등했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스맥은 10.39%오른 1만7000원을 기록했다.
손세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스맥은 삼성전자의 터치스크린패널(TSP) 업체로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스마트폰용 부품을 주력 생산하고 있다”며 “이달부터 10.1인치 산화인듐전극(ITO)센서를 본격적으로 생산해 올 4분기부터 대형 TSP 생산으로 수익률이 좋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손 연구원은 또 “윈도우8을 탑재한 태블릿 PC가 신규로 출시된다”며 “노트북 및 PC에 대형 TSP가 적용되면서 본격적인 성장 국면을 맞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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