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29개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열린민원실’ 업무를 15일 오전 서울시 신청사에서 시작했다. 시는 그동안 서소문청사에서‘ 다산플라자’라는 이름으로 민원실을 운영해왔다. 이를 확대 보강한 열린민원실은 403㎡ 규모(기존 146㎡)에 근무인원도 기존 16명에서 22명으로 늘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0.15 서울시는 129개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열린민원실’이 15일 오전 서울시신청사 1층에서 업무를 시작 했다. 시는 그동안 서소문청사에서 ‘다산플라자’라는 이름으로 민원실을 운영해왔다. 이를 확대 보강한 ‘열린민원실’은 403㎡ 규모(기존 146㎡)에 근무 인원도 기존 16명에서 22명으로 늘어났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0.15 서울시는 129개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열린민원실’이 15일 오전 서울시신청사 1층에서 업무를 시작 했다. 시는 그동안 서소문청사에서 ‘다산플라자’라는 이름으로 민원실을 운영해왔다. 이를 확대 보강한 ‘열린민원실’은 403㎡ 규모(기존 146㎡)에 근무 인원도 기존 16명에서 22명으로 늘어났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0.15 민원업무도 신청사에서… 민원업무도 신청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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