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이나 건과 형태로만 국내에 유통됐던 칠레산 블루베리를 생과로 맛볼 수 있게 됐다. 홈플러스는 24일부터 전 점포에서 칠레산 생 블루베리를 항공 직송으로 들여와 310g 한 팩당 1만800원에 판매한다. 블루베리는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지며 인기가 급상승한 과일로, 올해 블루베리 수입 관련 규정이 바뀌면서 칠레산 생과도 수입할 수 있게 됐다. 23일 홈플러스 문래점에서 직원이 항공직송한 블루베리 생과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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