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김성주(40ㆍ사진) 아나운서가 MBC에브리원의 신규 프로그램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에서 강연자로 나선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는 강연 형식을 접목한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톱스타 1명에게 책과 그 책을 완벽히 학습할 시간을 준 뒤 대학 강단에 서게 해 특별 강좌를 진행토록 하고, 이를 TV로 중계한다.
김성주는 “이러한 강의 중계는 처음이다”며 출연 섭외 요청에 처음엔 난색을 표시 했지만, 오랜 진행 노하우를 드러내며 금방 중계석을 장악해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오는 25일 오후9시 첫 방송한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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