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최신원 SKCㆍSK텔레시스 회장이 SK텔레시스 및 관계사 임직원 300여명과 함께 16~19일, 3박4일간 경북 포항시 해병대 1사단 훈련장에서 열리는 극기훈련에 참가했다. 이 훈련은 해병대 출신인 최 회장이 제안, 1998년 도입됐다. 최 회장은 지금까지 일곱 번 실시된 훈련에 한 번도 빠지지 않았다. ken@heraldcorp.com
[사진제공=SK텔레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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