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하 맞짱 [헤럴드생생뉴스] 공식 커플 하하와 별이 MBC ‘무한도전’과 KBS ‘불후의 명곡’에 각각 출연해 시청률 대결을 펼친다.

22일 별이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전국노래자랑 특집 녹화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수로서 별의 오랜만의 무대인 데다 하하가 출연하는 MBC ‘무한도전’이 같은 시각에 방송되기 때문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 오랜만의 무대, 기대된다”, “본이 아니게 하하랑 맞짱 뜨게 됐네… 뭘 봐야 하지”, “부부의 시청률 대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는 등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오는 11월 3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전국노래자랑 특집에는 ‘전국 노래자랑’의 장수 MC 송해가 출연하며, 정동하, 박화요비, 손호영, 차지연, 스윗소로우, B1A4 등이 별과 경합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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