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의 5년만의 발라드 신곡 ‘없다’의 뮤비 티저가 차 사고장면 소리 및 자동차 정면 충돌씬을 대폭 줄인 결과, 세번 만에 전체관람가 무해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김장훈의 5년 만의 발라드 신곡 ‘없다’의 뮤직비디오는 19일 김장훈의 미투데이, 전국 CGV 극장 등을 통해 예정보다 일주일 늦게 발표하게 됐다.
김장훈 5년 만의 발라드신곡 ‘없다’는 오는 25일 전 음악사이트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며, 이날 김장훈은 기자 쇼케이스를 통해 2D, 3D 비교 시사회 및 그 간의 녹음과정의 에피소드와 이번 10집의 의미 등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