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제이티는 21세기와 레이저 3D 형상 가공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21일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억91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1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26일까지다.

회사측은 “순수 기술력으로 3D 형상 가공기 자체 개발에 성공한 레이저 사업본부의 첫 개발 장비이자 최초 수주 계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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