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주방생활용품 기업 삼광유리(대표 황도환)는 따뜻한 색감과 보온성이 강화된 아우트로(outtro) 보온병 5종<사진>을 새로 출시했다.

아우트로 보온병은 스트로베리 핑크, 바닐라 스노우, 스위트 초콜릿, 만다린 오렌지, 하모니 등 5가지 새로운 색감으로 디자인됐다. 겉 병과 속 병 사이에 외부 열전도를 효율적으로 차단하는 동(銅) 도금, 게타 방식의 이중진공 기술로 보온력 역시 한층 강화됐다. 겉뚜껑과 속마개 이중 잠금 처리로 내용물이 새지 않고 어느 방향으로도 내용물을 쉽게 따를 수 있으며, 속마개 분리 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이다.

원터치 방식으로 한 손으로도 손쉽게 열 수 있으며, 대용량에는 탈부착형 끈과 접이식 손잡이를 적용해 휴대성을 강화했다. 특히 메탈 소재의 750ml 보온병에는 2명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더블컵이 내장돼 많은 인원이 사용하기에 좋다.

아우트로 보온병 5종 세트는 350㎖의 컴팩트한 사이즈부터 죽이나 국물있는 음식을 휴대할 수 있는 1500㎖의 용량까지 다양한 크기로 구성돼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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