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경남 마산의 한 아파트 주차장서 여중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오후 5시3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 인근에서 A(15·중3)양이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목격자들은 “쿵하는 소리가 들려 확인해보니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유서는 없었으며 A양이 이 아파트에 거주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A양이 어머니와 다투고 집을 나간 점을 미뤄 A양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