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상(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우상·사진)과 한국국제정치학회(회장 안인해)가 공동 주최하는 ‘공공외교 국제학술회의’가 29일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국제학술회의의 주제는 ‘21세기 공공외교와 문화의 새로운 지평’이며, ▷한류의 국제정치학 ▷공공외교에서의 스포츠외교 ▷문화예술의 국제정치학 ▷융합과학기술과 공공외교 등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됐다.
김우상(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우상·사진)과 한국국제정치학회(회장 안인해)가 공동 주최하는 ‘공공외교 국제학술회의’가 29일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국제학술회의의 주제는 ‘21세기 공공외교와 문화의 새로운 지평’이며, ▷한류의 국제정치학 ▷공공외교에서의 스포츠외교 ▷문화예술의 국제정치학 ▷융합과학기술과 공공외교 등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됐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우상ㆍ사진)과 한국국제정치학회(회장 안인해)가 공동주최하는 ‘공공외교 국제학술회의’가 29일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국제학술회의의 주제는 ‘21세기 공공외교와 문화의 새로운 지평’이며, ▷한류의 국제정치학 ▷공공외교에서의 스포츠외교 ▷문화예술의 국제정치학 ▷융합과학기술과 공공외교 등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됐다.

이번 국제학술회의에는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주요 국가의 공공외교분야 석학들이 참석해 한류를 통해 세계 문화시장에 새롭게 진출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참석자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 김병국 국립외교원 원장, 마영삼 외교통상부 공공외교대사, 써 미앙 응(Ser Miang NG) IOC수석부위원장, 히사시 미치가미(Hisashi Michigami)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장, 양차오밍(YANG Chaoming) 공자연구원 원장 등이다.

특히 이번 국제회의에는 서울평화상 수상차 한국을 방문한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참석해 ‘스포츠를 통한 평화와 발전‘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