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은행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과 기부금관리 및 사회공헌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기부금관리 프로세스 개선 및 자금관리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한 솔루션인 ‘하나BiCNET더나눔’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밀알복지재단의 기부금 및 자금관리 전반에 대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진행하게 된다.
‘하나BiCNET더나눔’을 통해 기부금을 모금해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단체들은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기부금 및 자금관리를 수행할 수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회원계좌관리, 금융결제원CMS 수납관리, 출력물 관리, 그리고 기부금 모금 패턴에 대한 각종 보고서 등이 있다.
airins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