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은행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과 기부금관리 및 사회공헌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기부금관리 프로세스 개선 및 자금관리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한 솔루션인 ‘하나BiCNET더나눔’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밀알복지재단의 기부금 및 자금관리 전반에 대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진행하게 된다.
‘하나BiCNET더나눔’을 통해 기부금을 모금해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단체들은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기부금 및 자금관리를 수행할 수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회원계좌관리, 금융결제원CMS 수납관리, 출력물 관리, 그리고 기부금 모금 패턴에 대한 각종 보고서 등이 있다.
airins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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