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근 목사,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등 재야 원로가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희망 2013 승리 2012 원탁회의’를 마치고 나서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의 단일화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
김상근 목사,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등 재야 원로가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희망 2013 승리 2012 원탁회의’를 마치고 나서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의 단일화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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