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이 최근 개장한 ‘e편한세상 마포3차’ 견본주택에서 가족사진 촬영 이벤트를 마련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e편한세상 마포3차’는 교육환경과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한 초역세권(서울지하철 5호선 마포역)에다 한강 조망도 가능한 아파트로 주말새 1만2000여명이 견본주택을 찾았다.
정상령 대림산업 분양소장은 “가족들이 함께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사진촬영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온 가족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견본주택을 마련하려고 노력했다” 고 밝혔다.
‘e편한세상 마포3차’는 전체 547가구 중 71가구만 일반분양하며, 11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ㆍ2순위, 5일 3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백웅기 기자/kgu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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