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 백령도 해병부대에서 작업 중이던 해병대원 2명이 매설된 지뢰가 폭발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인천시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3시께 옹진군 백령면 해병6여단 부대에서 진지보수 공사 중 매설된 발목지뢰가 폭발해 작업 중이던 A(23) 상병과 B(22) 일병이 각각 우측 발목과 좌측 허벅지에 부상을 입었다.
부상 장병들은 119 구조단의 헬기로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군 당국은 당시 작업을 함께 했던 동료 대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