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포토샵
[헤럴드생생뉴스] 개그우먼 박지선이 포토샵 굴욕을 당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희극 여배우들‘에서 박지선은 자신의 얼굴로 포토샵 수업을 한다는 학원들을 고소했다.
박지선은 “포토샵 학원에서 비포애프터가 확실하다는 이유로 내 사진을 사용한다. ”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실제 학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박지선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초급반은 내 얼굴에 장윤주의 몸을 합성하며 중급반에서는 섬세하고 디테일한 작업을 한다”고 말했다 .
이어 “고급반에서는 얼굴에 아예 재단을 한다. 디자이너들 신났어요”라고 하면서 포토샵 작업으로 예뻐진 박지선의 얼굴을 공개하자 관객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이에 박지선은 “실제로 이 정도로 고치면 죽어요”라고 말해 관객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첫 선을 보인 ‘핑크레이디’는 시청자의 눈길을 끌어 화제를 모았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