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경기도 최초로 문화 지구로 지정된 헤이리 예술마을이 “제1회 헤이리 여성백일장”을 11월 22일 개최한다.
백일장 대회 참가 부문은 시(詩)로 국한되며 주제는 당일 현장 발표된다. 대회 참가 신청비는 1만원이고, 접수 선착순 200명에 한해 중식 및 헤이리 지정 카페 이용권(5000원)을 제공한다.
부대행사로 신달자 시인(한국시인협회 회장)의 문학 강연이 있으며 당선작은 당일 현장 발표된다. 시상내역은 장원, 차상, 차하, 가작이며 당선작은 ‘여성신문’ 지면에 심사평, 당선소감과 함께 게재된다.
신청 접수는 11월 5일에서 18일까지이며 접수 방법 및 행사 상세 정보는 헤이리 홈페이지(www.heyri.net)에서 확인 가능하다.(031-946-8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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