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는 지난 28일 중국 베이징대에서 열린 국제문화제와 한국요리교실에서 한국의 전통 음식문화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국제문화제는 베이징대에 재학 중인 중국 학생들과 유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1년 중 가장 큰 규모의 국제적인 문화축제 행사로 올해로 9회째다. 샘표는 베이징대 백주년기념관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장(醬)으로 대표되는 한국의 발효음식과 전통문화를 홍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hongi@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