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는 지난 28일 중국 베이징대에서 열린 국제문화제와 한국요리교실에서 한국의 전통 음식문화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국제문화제는 베이징대에 재학 중인 중국 학생들과 유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1년 중 가장 큰 규모의 국제적인 문화축제 행사로 올해로 9회째다. 샘표는 베이징대 백주년기념관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장(醬)으로 대표되는 한국의 발효음식과 전통문화를 홍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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