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서울 시내 분실물로 습득돼 경찰 유실물센터에 보관 중인 물품 4개 중 3개가 휴대전화인 것으로 나타맜다.
26일 서울지방경찰청 유실물센터는 “지난 25일 센터에 보관 중인 서울 유실물 1위는 휴대폰으로 전체 유실물 9600여 개 중 76%인 7350개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서울메트로 및 도시철도공사 유실물센터 역시 휴대전화와 가방이 가장 많은 품목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유실물센터에 휴대전화가 많은 것은 휴대전화를 잃어버려도 찾기보다 새 휴대전화를 개통하는 것이 간편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분실물로 습득된 휴대전화는 시간이 지나면서 보관 장소 등이 바뀌기도 하지만, 대개 1년∼1년6개월의 보관 기간을 거쳐 경매 등의 방법으로 처분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