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성과 김소연의 첫 현장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0월 27일 오전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풍수’ 현장 사진 속 지성과 김소연은 몰입도 높은 표정과 몸동작으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SBS 새 수목드라마 ‘대풍수’는 오는 11월 1일 8회 방송부터 아역 배우들의 호연에 이어 성인 배우들의 출연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서운관 생도복을 입은 참신한 모습은 성인 분량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있다.
한편 ‘대풍수’는 고려말 조선초 왕조교체기를 배경으로 조선 건국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재조명하는 드라마로 조선이 건국되는 과정에서 ‘킹메이커’역할을 했던 도사들의 활약을 흥미진진하게 다룬 작품이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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