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 3분기로 연간 실적 달성: 독점력 + 실적개선 + 소비재 ! - 3분기로 연간실적 달성하면서 2분기부터 보여준 실적개선이 지속가능함을 입증 - 4분기는 계절적으로 매출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역사상 최초로 흑자달성을 기대 - 1)기존자전거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상승, 2)공공자전거 시장 성장, 3)전기자전거 신모델 출시를 통해 2013년에도 큰 폭의 실적개선이 있을 것으로 기대 김태성 769.3084 ted_kim@daishin.com
■CJ대한통운: 내용면에서 다소 아쉬운 실적이나, M&A를 통한 성장 스토리는 유효 - 2012년 3분기 실적은 낮아진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내용면에서 다소 아쉬운 것으로 판단 - 경기둔화에 따른 물동량 약세 및 경쟁요인으로 해운항만부분의 수익성 악화가 주요인 - 택배사업부문은 공격적인 M/S확대에 따라 시장대비 약 3배에 가까운 물량 증가 - 중국업체 M&A와 CJ GLS와의 통합택배서비스 출범 등 성장 스토리 유효 양지환 769.2738 arbor@daishin.com
■LG유플러스: 6분기 연속 ARPU 상승 - 3Q12 매출 2.84조원(+19% y, +1% q), OP -61억원(적전 y, 적전 q), -384억원 순손실 - 무선 ARPU 30,565원(+17.9% yoy, +4.4% qoq). 6분기 연속 상승 - LTE 62요금제 이상 비중 41%, 72요금제 이상 비중 22%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삼성중공업: 펀더멘털 개선 중. 주가는 하락. 가격메리트 상승 - 3분기 깜짝 실적 발표. Drillship 매출 일시적으로 증가한 것 감안해도 기대치 크게 상회 - Drillship 이외에도 금융위기 이후 수주한 선박의 수익성 생각 보다 좋음 - 남은 4분기 수주 35억불 내외 기대 가능하여 수주 모멘텀 증가 - 펀더멘털은 개선됨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한 만큼 가격 메리트는 높아졌다는 판단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DGB금융: NIM 하락에 따른 부정적 효과는 성장과 대손비용 안정성으로 상쇄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000원 유지 - 3분기 순익은 790억원으로 예상치 상회. 대손충당금이 추정치를 크게 하회했기 때문 - 저금리 지속시 추가 마진 하락 불가피하지만 적절한 대출성장으로 순이자이익 훼손 제한적 - 안정적인 자산포트폴리오 관리로 향후 credit cost가 크게 상승할 가능성도 낮은 편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우리금융: 충당금 환입으로 3분기 실적은 호조. 그러나 건전성 우려는 여전히 지속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000원으로 하향 - 3분기 순익은 5,040억원으로 예상을 크게 상회. 이는 조선•건설사들의 충당금 환입 때문 - 이유 있는 충당금 환입이지만 재적립 가능성 배제하기 어렵고, 변동성 확대 우려도 상존 - 연체와 NPL 순증 추세 지속. Valuation 매력 부각되기 위해서는 건전성 우려가 완화되어야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현대하이스코: 내년 1Q 이후 모멘텀 재부각 전망 - 3Q 영업이익, 일회성 비용으로 예상보다 하회, 그러나 매출총이익은 전년비 +9.3% - 4Q 영업이익 다시 전년비 증가 예상, 올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비 8% 증가 전망 -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유지. 내년 1Q 이후 업황 및 실적 모멘텀 부각 전망 문정업 769.3068 jeongup@daishin.com
■자동차: 현대차그룹 10월 판매-4Q의 첫 달 산뜻한 출발 - 현대차: 글로벌 판매 yoy +13.5%, mom +10.0%로 회복 - 기아차: 글로벌 판매 yoy +9.1%, mom +7.9%로 회복 - 현대차그룹 글로벌 M/S 10% 진입할 것으로 예상 정태오 769.2737 taeohland@daishin.com
■CJ제일제당: 일시적 부진보다는 사업지위 강화가 중요 - 3분기 영업실적 다소 부진하나 환관련 손익 개선으로 순이익은 기대 소폭 상회 - 4분기는 바이오 실적 회복과 식품 부문의 전년동기대비 높은 실적 개선 예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1만원 유지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Tech Insight: 11월 Tech: 태블릿PC 시장 확대에 대처하자 - Microsoft의 Windows 8은 기존 PC 및 태블릿PC를 아우르는 통합형 OS - 고가 및 저가 태블릿PC의 성장은 제한적. 미들엔드급 태블릿PC가 Main Stream으로 등극 - 2013년 태블릿PC의 양적 성장 안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 확대 전망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삼성전자: 다시 시작되는 삼성전자의 Rally - 4Q12 추가적인 이익개선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으로 11월 동사의 Rally 기대 - 2013년 태블릿PC 판매량은 2012년 대비 100%이상 증가할 전망 - NAND TLC를 high-end 제품으로 탈바꿈시키며, bit growth와 원가절감 동시 달성 강정원 769.3062 jeffkang@daishin.com
■LG디스플레이: LCD산업의 구조적인 변화에 주목 - 4Q12 TV패널가격 상승과 중소형 specialty패널 본격출하로 영업이익 4,650억원 예상 - 감가상각 내용연수 변경시 2013년 감가상가비 1.23조원 감소하지만 기업가치와 무관 - 2013년 Industry Consolidation 예상되어, 장기적인 Buy & Hold 전략 유효 강정원 769.3062 jeffkang@daishin.com
■LG전자: 옵티머스, 2013년 스마트폰의 성장과 같이하다. - 2012년 4분기에 스마트폰 비중이 50%를 상회하면서 평균판매단가 상승으로 MC부문의 수익성 개 선 - LTE 중심의 스마트폰 라인업 확대로 2013년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 예상 - 구글의 넥서스4를 생산함에 따라 LG전자 스마트폰의 밸류 상향, 태블릿PC 및 스마트 TV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련 기술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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