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하대병원과 국제라이온스협회354-F (인천)지구가 사회공헌활동 활성화 및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박승림 병원장은 “인하대병원은 인천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국내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있다”며 “국제라이온스 인천지구 또한 지역사회발전과 사회공헌활동을 다각적으로 실시하는 단체로서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강무선 총재는 “인천지구는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해 의미있는 복지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인하대병원과의 협약으로 의료부문의 사회공헌활동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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