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최근 출연배우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KBS1TV 주말 대하사극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ㆍ김선덕, 연출 신창석ㆍ김상휘)이 오는 10~11일, 17~18일 등 2주간 방송이 결방한다.
KBS는 5일 “지난달 23일 발생한 박주미씨의 교통사고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의견에 따른 것”으로, “주연배우인 선덕여왕 역의 박주미씨의 극 중 비중이 많은 반면 건강상의 이유로 드라마 촬영이 당분간 어려운 관계로, 제작진은 불가피하게 결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주간 KBS1TV 토, 일요일 오후9시40분에는 각각 ‘2012 글로벌 다큐멘터리-매머드의 귀환’과 ‘2012 글로벌 다큐멘터리-기적의 생태계, 제1편 초원’이 대체 편성됐다.
jsha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