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최근 출연배우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KBS1TV 주말 대하사극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ㆍ김선덕, 연출 신창석ㆍ김상휘)이 오는 10~11일, 17~18일 등 2주간 방송이 결방한다.
KBS는 5일 “지난달 23일 발생한 박주미씨의 교통사고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의견에 따른 것”으로, “주연배우인 선덕여왕 역의 박주미씨의 극 중 비중이 많은 반면 건강상의 이유로 드라마 촬영이 당분간 어려운 관계로, 제작진은 불가피하게 결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주간 KBS1TV 토, 일요일 오후9시40분에는 각각 ‘2012 글로벌 다큐멘터리-매머드의 귀환’과 ‘2012 글로벌 다큐멘터리-기적의 생태계, 제1편 초원’이 대체 편성됐다.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