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KTX가 출발 10분만에 멈춰서는 일이 발생했다.
1일 오전 10시30분께 KTX 605호 열차는 서울 영등포역과 구로역 사이에서 제동 장치 이상으로 30분가량 멈춰 섰다.
이 열차는 오전 10시20분께 서울 용산역에서 출발했으며, 승객 400여명을 태우고 광주로 향하던 중이었다.
열차는 오전 11시5분께 경기도 광명역으로 이동했고, 승객들은 이 역에서 다른 열차로 갈아탔다.
코레일 관계자는 “차량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약관 조항에 따라 승객들에게 환불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