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전현무가 여장을 해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방송인 오초희는 31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번 주 SNL 게스트 바짝 물오른 미모 아름다운 각선미를 지니신 현무 언니. 너무 예뻐서 질투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현무와 오초희는 자매(?)처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다. 특히 전현무는 여성스럽게 늘어뜨린 머리와는 어울리지 않게 덥수룩한 수염을 기르고 있어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사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현무 여장 충격과 공포다”, “SNL에서 변태 캐릭터로 나오나? 기대된다”, “수염만 없었어도 나름 어울렸을지도”, “지금까지 봐온 여장 캐릭터 중 가장 섬뜩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현무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SNL코리아’는 오는 11월 3일 밤 11시 방송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