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폰 예술
[헤럴드생생뉴스] 부서진 아이폰이 예술작품으로 승화됐다. 마치 일부러 그런 듯 아이폰 깨진 유리는 형형색색으로 빛나, 공예작품을 연상케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부서진 폰 예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부서진 아이폰의 뒷면을 사진으로 담아낸 모습이었다. 특히 깨진 틈 사이로 색상을 입힌 아이폰은 예술작품을 방불케한다. 누리꾼들은 이에 “이만하면 예술”, “미안하지만 리퍼는 물 건너감”, “음. 저렇게라도 해서 위안이 된다면야”라면서 안타까워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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