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양말 개그
[헤럴드생생뉴스] ‘김지민 양말 개그’ 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 6일 김지민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양말이 약한 걸까 두번째 발가락이 긴 걸까. 양말때문에 급 우울해짐. 발가락 때문이라 믿고 싶지 않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지민은 대기실 의자에 앉아 구멍 난 양말을 신은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검지발가락에만 구멍이 난 양말을 보면서 울상을 짓고 있는 김지민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 양말 개그 센스에 네티즌들은 “김지민 양말 개그, 이거 개그? ”, “김지민 양말 개그, 귀엽다 ”, “김기리와 잘 되가고 있나? ”, “김지민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지민 미투데이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