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IBK투자증권(대표이사 조강래)은 세무전문가를 통한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세무상담은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금융소득종합과세, 절세방법 제시 등 각종 세제에 대해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IBK투자증권 고객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영업점이나 핫라인센터(☎ 1588-0030, 1544-0050)로 예약신청하면 된다.
IBK투자증권은 이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전국 주요도시를 세무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상담을 실시한다. 12일 대전을 시작으로 13일(광주), 14일(대구), 15일(부산) 등 전국 4개 주요 지점에 방문, 고객에게 1:1 맞춤 세무자문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전신청 및 문의는 지역별 상담일 하루 전까지 해당지점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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