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이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11월 7일 오후 5시부터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시상식에서 대상(블레이드&소울, 대통령상), 최우수상(바이킹아일랜드, 국무총리상)을 비롯해 10개 부문 20개(명)가 2012년을 빛낸 게임(인)으로 선정됐다.
올해 온라인투표는 9만여 명의 네티즌이 참여해 일시적으로 홈페이지 접속이 마비될 정도로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수상작(자)에는 트로피,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됐다.
글·사진 김은진 기자
김은진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