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이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11월 7일 오후 5시부터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시상식에서 대상(블레이드&소울, 대통령상), 최우수상(바이킹아일랜드, 국무총리상)을 비롯해 10개 부문 20개(명)가 2012년을 빛낸 게임(인)으로 선정됐다.
올해 온라인투표는 9만여 명의 네티즌이 참여해 일시적으로 홈페이지 접속이 마비될 정도로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수상작(자)에는 트로피,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됐다.
글·사진 김은진 기자
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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